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 체계다...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민원인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복합민원 사전상담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복합민원 사전상담 예약제는 인·허가 민원 등 두 개 이상의 부서 협의가 필요한 경우, 접수 전 관련 부서 담당자가 한 자리에 모여 상담을 하는 민원 편의 시책이며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민원인이 여러부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필요한 절차와 구비서류, 궁금한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 받을 수 있어서 민원인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다.
복합민원 사전상담 예약은 △전화(064-760-2102), △서귀포시청 종합 민원실 방문, △우편발송(서귀포시 중앙로 105, 종합민원실) △서귀포시 홈페이지(민원안내-복합민원사전상담예약)를 통해서 가능하다.
서귀포시 관계자는“복합민원 사전상담 예약제를 통해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