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경영안정 위해 최고 5억원 융자 지원… 다음달 20일까지 신청
안산시(시장 박주원)는 국내외 경제위기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중소기업 운전자금 50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관내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은행 등 10개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신청(접수)을 받아 업체당 최고 5억원까지 총 500억원을 융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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