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울시, 1인 측량 시대, PDA 장비 1대 OK !
  • 배상익
  • 등록 2009-02-05 02:07:00

기사수정
  • ‘GPS-기준국’ 4개소 설치 고정밀 위치정보 서비스 ‘체계구축’
서울시가 2010년1월1일부터 세계측지계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시정운영 4개년사업으로 '측량기준점 정비 및 활용대책사업'을 년차별로 추진 2008년 12월 GPS-기준국 도봉, 강서, 금천, 송파구 소재 4개소를 설치하여 1인 측량시대를 예고했다.2007년(제1단계)도에는 지자체로서는 처음으로 지적삼각점 211점에 대하여 기존 지역측지계(동경원점)에서 세계측지계(지구중심)로 좌표전환을 완료하였으며 또한 측량기준점에 대하여 디자인 개념 도입으로 정비 완료하여 “디자인 서울”의 위상을 제고했다.2008년(제2단계)도에는 전국 최초로 측량기준점인 국가기준점, 지적삼각점, 도시기준점 등 약 8만 여점에 대하여 통합 DB구축 완료하여 측량기준점의 종류와 관계없이 측량수행자가 필요로 할 경우에는 모든 측량기준점 정보를 손쉽게 얻어 측량에 이용할 수 있게 하였으며, 또한 측량기준점 211점에 대하여 RFID(전파식별) 태그를 부착하여 지능화하였으며 측량현장에서 기준점 관련 정보를 조회하여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고, 3차원 도시 관리를 위하여 측량기준점 118점에 대하여 표고 산출 및 성과고시 완료했다.시에서는 GPS-기준국 4개소 설치 전에는 지적삼각점을 이용하여 측량업무를 수행할 경우 최소 소요인원 3명이 필요하였으나, 이제는 GPS-기준국을 이용하여 위성으로부터 얻어지는 데이터를 시 데이터센터(서버)에 저장 및 위치정보에 대한 사용자의 무선단말기를 통해 실시간 제공 가능하며 Network-RTK를 이용한 고정밀 위치정보 서비스 체계구축으로 1인 측량 시대를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또한 2010년 세계측지계 전환 대비 “측량기준점 정비 및 활용대책” 사업을 통하여 측량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에게는 한 차원 높은 측량서비스 제공으로 이웃간의 경계분쟁을 사전예방 및 도시경쟁력 확보가 기대되며, 또한 Network-RTK 등 신기술과의 접목을 통한 관측데이터의 실시간 처리로 고정밀 위치정보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향후 안정화 단계에 이를 경우 방재분야 등 각종 중요시설의 위치변동을 분석할 수 있는 기초자료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진다. 서울시에서는 금년에도(3단계) 추진될 주요사항으로는 측량기준점 및 도면에 등록된 좌표 값에 대하여 세계측지계로 전환할 수 있는 변환 프로그램 개발 및 세계측지계 전환 관련 실무자 교육 강화 및 위성(GNSS) 측량 네트워크 기준국 시스템을 사용한 신기술을 적용 할 수 있도록 각 자치구 담당자에 대한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