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MBC뉴스영상캡쳐8일 북한 건군절을 맞아 전국에서 인민군대 원호사업이 활발히 진행됐다.
올해는 특히 간부 가정의 참여 열기가 두드러졌다.
평안북도 염주군 일부 부대에는 목재, 시멘트, 가축 등 평소보다 다양한 원호물자가 전달됐다.
이번 원호사업 열기가 높았던 배경에는 ‘원군미풍 열성자 대회’ 개최 소문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원군미풍 열성자 대회’는 과거 한 차례만 공식 개최된 행사이며, 주민들 사이에 기대 심리가 형성됐다.
북한 당국은 원군 활동을 군민일치와 군민결속을 강조하는 상징적 사업으로 지속 독려해왔다.
참여 개인에게는 명예 칭호와 평양 견학 등 혜택이 제공되며, 지원 참여를 장려하는 효과가 있다.
기본적으로 부족한 군 보급품 문제를 주민 지원으로 해결하고, 정치·사회적 결속도 강화하려는 목적이 있다.
공식 대회 개최 지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관련 행사가 열릴 가능성이 계속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