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SBS뉴스영상캡쳐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지난해 말부터 국가 주도 밀수(국가밀수)가 일시 중단됐다.
연말 무역 실적 정산과 새해 무역허가권(와크) 발급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현상이다.
국가밀수 중단으로 중국산 의류, 식료품, 차량 부품 등 수입품 공급이 줄면서 가격이 급등했다.
아동 패딩, 신발, 니트, 식용유 등 주요 품목 가격이 10~100위안 이상 올랐고, 오토바이와 차량 가격도 상승했다.
물가 상승으로 주민 소비가 위축되고, 상인들의 매출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일부 밀무역 업자는 외상 상품에 대해서도 인상된 가격을 요구하며 도매상과 갈등이 생기고 있다.
이달 중순 밀수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으나, 아직 공식 통보는 없는 상태이며, 와크 발급 비용 인상 가능성도 가격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