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송은문화재단이 12일 ‘제25회 송은미술대상전’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미술관 ‘송은’에서 내년 2월 1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은미술대상은 국내 젊은 작가의 창작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공모에는 총 556명의 작가가 지원했다. 예선을 거쳐 선정된 본선 진출 작가 20명이 신작을 출품해 회화, 조각, 설치, 영상, 사운드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인다.
송은문화재단은 전시 기간 최종 심사를 거쳐 다음 달 대상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 원, 향후 3년 내 개인전 개최 기회, 서울시립미술관 레지던시 1년 입주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송은문화재단과 까르띠에는 수상자 작품을 매입해 소장한다.
본선 작가 20명 전원은 송은문화재단이 영국 델피나 재단과 협력해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 지원 자격을 얻으며, 이 중 1명이 12주간 델피나 재단 레지던시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