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첫날 공습 당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정부 관계자는 모즈타바의 현재 상태를 공식 확인했다.
키프로스 주재 이란 대사는 영국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모즈타바는 하메네이가 숨질 때 함께 있었으며, 다리와 손, 팔에 부상을 입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병원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며, 운이 좋았다"고 전했다.
이란 외교관이 서방 언론을 통해 부상을 확인한 것은, 나라 밖에서 제기된 사망설을 차단하고 정권에 흔들림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CNN도 소식통을 인용해 모즈타바의 발이 골절됐고, 왼쪽 눈 부위에 멍이 있으며 얼굴에는 경미한 열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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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