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정현구 부시장,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 운영
여수시가 여러 청사로 나뉘어 근무하는 직원들의 업무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시는 지난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국동임시별관을 직접 찾아가 결재를 진행하고 부서별 업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그동안 직원들이 결...
▲ 사진=JTBC뉴스영상캡쳐최근 북중 국경 지역에서 러시아에 파병됐다가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군 관련 소문이 퍼지고 있다.
북한 당국은 소문 확산을 막기 위해 진원지 파악과 동향 조사에 나섰다.
포로 관련 인터뷰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소문이 다시 주목받았다.
주민들 중 일부는 이번 사실을 처음 접하고 포로 군인들의 앞날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포로가 송환될 경우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비관적 전망이 확산됐다.
일부 주민들은 우크라이나에 남는 것이 오히려 안전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입대를 앞둔 청년과 부모들은 파병 가능성 때문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주민들 사이에서 소문 확산으로 군사 협력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가보위성은 주민들의 발언과 소문 출처를 세세히 파악하도록 지시했다.
그러나 당국의 조사 소식이 오히려 주민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부추기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