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역대 최대 규모 정책펀드인 국민성장펀드가 11일 공식 출범했다.
첫 투자처로 전라남도 해남·영암 일대 ‘솔라시도’에 들어설 국가AI컴퓨팅센터가 선정됐다.
센터에는 인공지능 필수 반도체 GPU 5천여 장이 설치돼, 스타트업과 연구자들에게 대여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2조 5천억 원, 자기자본과 금융권 대출을 혼합하며, 공공이 29%를 지원한다.
국민성장펀드가 2천억 원 규모를 투융자 방식으로 채우며, 정부 예산 8백억 원을 제외한 나머지를 부담한다.
1호 투자 선정 배경은 인공지능 핵심 기반시설이면서 지역 활성화 사업이라는 두 가지 요인이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펀드 전략위원회에는 금융위원장과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위촉돼 앞으로 투자 방향을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