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과기정통부태무와 아마존, 알리 등 '해외 직구' 온라인 쇼핑몰에서 팔리는 일부 제품이 국내 전파 안전성 기준에 어긋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18일), 무선 마이크나 이어폰, 헤어드라이어와 밥솥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해외 직구 제품 29가지를 검사한 결과 7가지 제품이 우리 기준을 벗어났다고 밝혔다.
태무에서 파는 한 방송 공연용 무선 마이크는 2.4GHz(기가헤르츠) 대역에서 벗어난 비허가 주파수를 사용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아마존에서 파는 전기 드릴과 목걸이형 선풍기 특정 제품도 전자파 적합성(EMC)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다.
또, 알리에서 파는 휴대용 선풍기와 스탠드형 선풍기, CCTV용 카메라 등도 전자파나 무선 성능 기준이 국내 허용치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선 기기에서 허용치 이상의 전력이 방출되면 다른 무선 통신 기기와의 간섭을 유발하거나, 인체에 대한 전자파 노출 기준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7가지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전파연구원(www.rra.go.kr)과 소비자24 홈페이지(www.consum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개인이 구입하는 '해외 직구' 제품에는 KC 전파 인증을 면제하지만, 이같은 모니터링 등으로 안전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에게 부적합 제품의 판매 차단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