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드론순찰대(대장 임용근)가 지난 2025년 11월 7일 울산문화공원에서 열린 『프로젝트 나눔:ON 페스타』에 참여하여 시민들을 위한 드론 안전 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따뜻한 나눔이 켜지는 순간’ 주제의 『프로젝트 나눔:ON 페스타』 참여 , "하늘에서 지키는 안전체험존 – 나도 오늘은 드론 조종사" 부스 운영. 순찰·수색에 활용되는 적외선카메라 탑재 산업용 드론 및 고해상도 촬영 드론 등을 전시, 재난 대응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드론의 공익적 활용 소개. 드론 시뮬레이터 활용 조종 체험 및 실제 드론 비행 시연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직접 체감하는 기회 제공했습니다.

울산드론순찰대는 드론을 활용하여 시민의 안전과 환경을 지키는 민간 자원봉사단체입니다. 재난 취약지역 순찰, 해양사고 예방, 실종자 수색, 환경 감시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울산의 안전, 우리가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용근 울산드론순찰대장은 ''이번 나눔:ON 페스타 참여를 통해 울산 시민들이 드론의 공익적 활용과 안전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의 의미를 직접 느낄 수 있었으며,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