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픽사베이가을이 오면 상쾌한 공기와 달리 피로감·졸음이 심해지는 사람이 많다.
기온이 내려가면 근육이 열을 내기 위해 수축하면서 에너지 소모가 커져 피로가 쉽게 쌓인다.
체온 조절 메커니즘 변화로, 낮은 외부 온도가 뇌에 ‘수면 신호’로 인식돼 졸음을 유발할 수도 있다.
계절성 정서장애(SAD), 일명 ‘동곤증’이 가을·겨울철에 흔히 나타난다.
주요 원인은 일조량 감소로 인한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분비 저하다.
세로토닌이 줄면 의욕 저하, 무기력, 졸음, 심할 경우 우울감까지 이어질 수 있다.
완화를 위해 점심시간 등 햇빛이 강한 시간대에 잠시라도 야외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는 조명을 밝히고, 밤에는 빛을 완전히 차단해 멜라토닌 리듬을 조절해야 한다.
콩, 붉은 고기, 달걀흰자, 바나나, 초콜릿 등 트립토판이 풍부한 음식이 세로토닌 생성에 도움을 준다.
명상, 스트레칭, 마사지, 깊은 호흡으로 마음을 안정시키면 계절 피로감 완화에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