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10일 학살과 부패 혐의로 볼루아르테 전 대통령이 탄핵된 뒤에도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스스로를 Z세대라고 부르는 이 시위대는 신임 호세 헤리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에게 물러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신임 대통령도 비위 혐의에서 자유롭지 못한 데다 지난해 2천 건 넘는 살인 사건이 일어날 정도로 심각한 치안 상황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통상 Z세대는 서른 살 미만의 젊은 층을 가리키지만, 페루에선 노동조합원과 2~3년 전 시위에서 사망한 이들의 가족도 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