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두 번째 지능’ 김상균 지음, AI와 공존의 길 제시
‘두 번째 지능’이 인지 과학자 김상균의 저서로 출간됐다. 출판사는 북스톤이다.
저자는 인공지능(AI)을 인간에게 위협적인 존재로 볼 것이 아니라, 함께 가야 할 동반자로 바라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책은 마치 두 개의 두뇌를 가진 듯 AI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책은 AI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방식부터, 우리 사회 전반에 ...
▲ 사진=출판유통통합전산망하나의 이야기를 단 네 칸에 담은 독창성과 유머가 돋보인 그림책 《네 칸 명작 동화집》으로 라가치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로익 곰 작가가 《네 칸 신화집》에 이어 《네 칸 고전 문학집》을 선보인다. 《네 칸 고전 문학집》에는 《피터 팬》,《비밀의 정원》,《노인과 바다》,《톰 소여의 모험》,《작은 아씨들》, 《꽃 피우는 아이 티스투》 등 전 세계적으로 문학적 가치가 널리 인정되어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33편의 고전문학을 실었다. 평범한 고전문학과는 다른 새로운 시청각 코드를 즐기는 그림책으로, 복잡한 고전문학의 뼈대를 간추려 네 칸에 담은 구성은 이야기를 쉽고 명료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하고, 보이지 않은 부분을 상상하는 즐거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