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서울 여의도 환승센터 일대에서는 현재 눈이 그친 상태다.
여의도역 인근 주요 도로는 제설 작업이 이뤄져 통행에 큰 지장은 없지만, 차량들은 서행하고 있다. 이면도로 곳곳에는 눈이 쌓여 미끄러운 모습이 관측됐다.
도로 상황 악화를 우려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늘었다. 평소보다 이른 시간부터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따라 출근길 혼잡을 줄이기 위해 운행 편수도 확대됐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지하철 2호선과 5·6·7·8호선은 오전 9시 30분까지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유지하며, 열차 운행 횟수도 평소보다 20회 늘린다. 시내버스 역시 오전 9시 30분까지 최소 배차 간격을 유지해 운행된다.
코레일도 출근 시간대에 맞춰 1호선과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경강선 등 5개 노선의 열차 운행을 증편한다.
기상 당국은 눈이 이날 오전 중 모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낮은 기온으로 인해 도로 곳곳이 결빙될 가능성이 있어, 출근길 차량 운전 시에는 안전 거리를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