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두 번째 지능’ 김상균 지음, AI와 공존의 길 제시
‘두 번째 지능’이 인지 과학자 김상균의 저서로 출간됐다. 출판사는 북스톤이다.
저자는 인공지능(AI)을 인간에게 위협적인 존재로 볼 것이 아니라, 함께 가야 할 동반자로 바라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책은 마치 두 개의 두뇌를 가진 듯 AI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책은 AI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방식부터, 우리 사회 전반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예술은 나 자신을 치유해 주는 힘.
대형 캔버스 속 해골들.
그 옆으로 '육체'와 '정신'이라는 글자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대한 삼각형 속 한 마리의 학, 이곳에도 글자와 기호들이 여백을 채운다.
낙서를 예술로 승화시킨 검은 피카소, 장 미셸 바스키아의 작품들.
회화 70여 점과 공책 속 메모와 그림 155점, 천재 화가의 일생이 파노라마처럼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