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 발매
걸그룹 블랙핑크가 다음 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YG는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컴백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블랙핑크가 앨범 단위로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
보령시, 77억 원 규모의 축산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내란 재판 불출석 사유로 '건강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재판이 있으면 식사조차 제대로 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런데, KBS 취재 결과 윤 전 대통령이 내란 재판과는 달리 올해 초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출석 때에는, '도시락 특혜'를 받았던 거로 확인됐다.
이곳은 헌법재판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한식당.
윤 전 대통령은 출석 때마다 이곳에서 교도관이 사 온 도시락을 먹었다.
가격은 12,000원.
구치소는 자체 예산으로 윤 전 대통령 도시락은 물론, 경호처 직원의 검식용 도시락까지 매번 2개를 제공했다.
올해 구치소 수용자 하루 식사 단가는 5,201원, 한 끼에 1,700원꼴.
이 때문에, 일반 수용자들은 재판이 길어져도 구치소에서 챙겨간 음식으로 식사를 해결한다.
고가는 아니고 당시는 현직 대통령 신분이었다지만 구치소 예산 지침엔 어긋난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재구속된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4억 6,000만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