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는 오는 4월 시작된다. 소속사는 어제 오전 ‘BTS 월드투어’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북미 지역 34개 도시에서 총 79회의 공연을 확정했다.
이는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역대 최다 회차다. 게다가 향후 일본과 중동 지역 공연이 추가될 예정이어서 투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콘서트는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영국 BBC는 방탄소년단의 투어가 올해 공연계 최대 행사 중 하나라며, 이번 컴백으로 벌어들일 수익이 약 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4천억 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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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