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번 여름철 3개월 동안 강릉을 비롯한 강원 영동 지역에 내린 비는 232.5mm에 그친다.
평년 같은 기간의 3분의 1 수준으로, 1973년 이후 가장 적게 비가 내렸다.
지난 한 달만 따져보면 강수량이 60mm에 불과해 평년의 5분의 1 수준밖에 안 된다.
올여름 비가 특히 적었던 건 바람 방향과 지형 탓이 크다.
어제(31일)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린 데 이어 내일(2일)까지 최대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됐지만, 이번에도 강원 영동의 강수량은 10mm가 채 안 될 거로 보인다.
오는 수요일을 전후로 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이지만 비를 쏟아낼 정도는 아니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당분간 큰비 소식이 없는 만큼 강릉 지역의 가뭄은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