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픽사베이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 중간 간부 인사가 단행됐다.
법무부는 오늘(21일) 고검 검사급(차장·부장검사) 665명·일반검사 30명 등 검사 695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1차장은 최재아 김천지청장, 2차장은 장혜영 부산서부지청 차장, 3차장은 박준영 수원지검 형사1부장이 각각 새로 임명됐다.
반부패수사부 등 직접 수사 부서를 지휘하는 4차장검사에는 이준호 중앙지검 공보담당관이 보임됐다.
기존 박승환 1차장은 의원 면직됐으며, 공봉숙 2차장은 서울고검 검사·이성식 3차장은 대구고검 검사로 자리를 옮겼다.
법무부는 "이번 인사는 국민과 국가에 헌신하는 자세와 뛰어난 실무 능력을 갖추었는지에 주안점을 뒀다"며, "전문성과 실력, 인품을 두루 갖춘 여성 검사들을 주요 보직에 다수 발탁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