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픽사베이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 중간 간부 인사가 단행됐다.
법무부는 오늘(21일) 고검 검사급(차장·부장검사) 665명·일반검사 30명 등 검사 695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1차장은 최재아 김천지청장, 2차장은 장혜영 부산서부지청 차장, 3차장은 박준영 수원지검 형사1부장이 각각 새로 임명됐다.
반부패수사부 등 직접 수사 부서를 지휘하는 4차장검사에는 이준호 중앙지검 공보담당관이 보임됐다.
기존 박승환 1차장은 의원 면직됐으며, 공봉숙 2차장은 서울고검 검사·이성식 3차장은 대구고검 검사로 자리를 옮겼다.
법무부는 "이번 인사는 국민과 국가에 헌신하는 자세와 뛰어난 실무 능력을 갖추었는지에 주안점을 뒀다"며, "전문성과 실력, 인품을 두루 갖춘 여성 검사들을 주요 보직에 다수 발탁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