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픽사베이 식약처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여름철 소비가 많은 삼계탕, 염소탕, 냉면, 맥주를 배달 및 판매하는 음식점과 김밥, 토스트 등 달걀을 주요 식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점 대상 집중 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삼계탕, 염소탕, 냉면 전문 배달 음식점 ▲맥주 프랜차이즈 ▲달걀 등을 사용해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음식점 중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식품위생법 등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 3,700여 곳으로 선정됐다.
배달 음식점, 맥주 프랜차이즈에 대해서는 그간 위반 빈도가 높았던 건강진단 실시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등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전반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게 된다.
달걀 사용 음식점에 대해서는 껍질이 깨지거나 식중독균 등 오염이 우려되는 달걀을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등을 점검하며, 삼계탕 등 조리식품 160여 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식중독균 등도 검사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배달 음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다소비 배달 음식을 선정해 점검하고 있으며, 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