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익산시가 호남권 최초로 창고형 할인마트 '코스트코' 유치에 성공해 오는 8월부터 도로 개설 등 개점 준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2천27년 코스트코 익산점이 문을 열면, 한해 수백만 명이 익산을 찾아 물류·교통·서비스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했다.
익산시는 대형 유통시설 입점에 따른 사전 영향 분석과 실질적인 상생 전략도 마련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하는 경제 효과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