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클럽월드컵에선 울산이 도르트문트에 지면서 3전 전패로 탈락했는데, 조현우 골키퍼의 선방이 없었더라면 더 큰 스코어로 질뻔했다.
전반 27분 조현우 골키퍼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기라시의 날카로운 슈팅을 막아냈다.
전반 36분, 이번에는 다리를 뻗어봤지만 아쉽게도 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래도 무려 28개의 슈팅을 때린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엄청난 선방 쇼를 펼쳤다.
'카잔의 기적'이라 불리는 독일전 승리의 주역답게 독일 명문 구단을 상대로도 홀로 빛났다.
조현우 덕분에 대량 실점은 피한 울산은 3전 전패로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