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2026년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 사업 시작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관내 소상공인 사업장 시설개선을 지원해 경쟁력 향상과 안정적 자립 기반 확충을 돕고자 ‘2026년 울산 동구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동구는 지난 2024년부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동구는 영업환경 변화에 맞춰 그동안 키오스크 및 POS 기기, 테이블오더 기기 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영국 출신 원어민 강사가 멕시코 축제에 대해 얘기하고, 아이들은 곧잘 따라 한다.
김포시가 전국 최초로 지역 내 22개 모든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매주 한 번, 하루 2시간 30분가량 무료로 운영된다.
초등 방과후 돌봄센터의 주 이용자는 1~2학년 어린이, 김포시 전체 돌봄센터 이용자도 약 2/3가 1~2학년생이다.
저학년이 많다 보니 이른 영어교육에 대해서는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국가 교육과정에서 영어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는데 자치단체 돌봄센터가 먼저 영어를 교육하는 셈이기 때문이다.
지자체는 교육청과 협의해 체험 위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교육부는 사교육이나 선행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 점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