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신규사업으로 육...
▲ 사진=홍준표 페이스북국민의힘 홍준표 대선 경선 후보는 한동훈 후보와의 2차 경선 일대일 토론을 앞두고 “참 못된 사람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비판했다.
홍 후보는 오늘(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어제 김문수 후보와 토론 하면서 한 후보가 김 후보를 전과 6범이라고 비아냥대는 것을 보고 참 못된 사람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노동 운동, 민주화 운동 전과는 이재명 후보의 파렴치 전과와는 엄연히 다른데 그걸 두고 비아냥대는 것은 금도를 넘었다”며 “깐족거림과 얄팍한 말재주로는 세상을 경영할 수 없다. 아직도 거기에 속아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유감”이라고 적었다.
또 “박근혜 탄핵 대선 때 최악의 조건하에서 치렀고 이번에는 윤석열 탄핵 대선으로 최악의 조건하에 또 치르게 됐다”며 “공교롭게도 오늘은 그 두 번의 탄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한동훈 후보와 막장 토론을 한다”고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