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 서울주소방서는 4월 23일 오전 10시 언양알프스시장 등 전통시장 4개소 내 330개 점포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홍보 운동(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시장 내 냉방기기 사용 증가와 그 밖의 전기적인 안전사고로 인한 화재 발생을 방지하고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주소방서,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소방안전협의회, 의용소방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많은 점포가 밀집돼 있고, 유동인구가 많아 항상 화재로부터 인명·재산피해 위험성이 크다”라며, “시장 관계자뿐만 아니라 상인들께서도 화재예방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