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14일 첫 정식 재판 당시 법정에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다.
언론사들의 촬영 신청서가 너무 늦게 제출돼 피고인 측 동의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였다.
오늘 열리는 두 번째 정식 재판에선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언론에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촬영을 불허해달라'는 취지의 의견을 냈지만, 재판부는 이번엔 국민의 알 권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법정 내부 촬영을 허가했다.
이번 법정 촬영은 재판이 시작하기 전까지만 가능하다.
생중계도 불허됐다.
윤 전 대통령은 저번처럼 서초동 자택에서 경호 차량에 탑승해 법원 청사로 향할 것으로 예상된다.
법원 측은 이번에도 지하 주차장을 통한 출입을 허용했기 때문에 오늘도 취재진과 마주치지 않고 법정까지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재판에서는 지난번에 검찰 측에서 신문한 계엄 당시 현장에 군 지휘관들에 대한 윤 전 대통령 측의 반대 신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라는 지시를 직속상관으로부터 받았다는 탄핵심판과 지난 재판에서의 일관된 진술이 주 내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재판에서 93분간 직접 변론을 주도했던 윤 전 대통령은 이번에도 적극적인 반박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