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가수 박효신이 오는 4월, 7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허비그하로는 박효신이 4월 4∼5일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E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효신이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박효신은 콘서트에 앞서 3월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신곡 공개는 지난 2024년 12월 발표한 히어로 (HERO)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