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박찬욱, 변영주, 장항준, 이명세 감독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영화인들이 다큐멘터리 감독 '정윤석' 씨의 무죄를 주장하는 취지의 탄원서를 냈다.
정 씨는 지난 1월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취재하러 현장에 들어갔다가 특수건조물 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한국독립영화협회는 정 감독의 무죄를 요청하는 영화인들의 탄원서를 모아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탄원서엔 영화 단체 50여 곳과 영화인, 시민 등 2천 7백여 명이 연명했고, 이들은 탄원서에서 '진실을 남기기 위한 예술가의 행위가 범죄로 취급되지 않도록 정 감독에게 무죄를 선고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