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붕괴 현장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근로자에 대한 수색 작업이 어제 재개됐다.
사고 현장 위에 있는 컨테이너와 포크레인 등을 고정해 밑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밤사이 조명차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이어갔다.
다만 구조당국은 아직 내부 진입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 위험 요소들이 많아 2차 사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틀 전 날씨 탓에 사고 현장 뒤편 토사가 붕괴될 위험이 커져 진입했던 구조 요원들이 철수하고 수색 작업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실종자의 위치파악이 우선이라고 강조한다.
도로 통제 등 조치에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불안이 커져, 인근 초등학교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재량휴업일로 지정하고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학교 측은 이틀 동안 휴업을 한 뒤 안전 점검 결과를 보고 이후 학사 일정을 결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