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유채꽃과 벚꽃, 동해안의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봄 축제로 4월 중순 무렵에 개최한다. 유채꽃 단지는 구 7번 국도변에 7.2ha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가족, 단체, 연인 등 다양한 남녀노소가 참가하며,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는데, 주요 행사는 농특산물 판매 및 먹을거리 장터, 맹방 싱싱딸기 수확 체험, 유채꽃과 벌꿀의 만남 전시장 운영, 유채꽃과 삼척 관광전시관 운영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맹방 유채꽃 가요제, 유채꽃 벚꽃길 따라 자전거하이킹, 유채꽃 가족 한마음 건강 달리기, 유채꽃과 함께 하는 어린이 사생대회, 맹방 유채꽃밭에는 송어가 있다! 없다?, 유채풍경 아마추어 사진 콘테스트 등의 이벤트 행사도 열린다. 주변에는 해신당공원, 새천년해안도로, 수로부인공원, 임원 회센타, 환선굴,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 등의 관광명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