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사진=충청북도김영환 충북지사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공직자의 정치 중립과 흔들림 없는 도정 추진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지난해 절대농지 117만평을 풀은 오송에 바이오스퀘어를 조성하는 일, 청주공항의 민간전용 활주로를 갖는 일 등은 충북의 미래를 펼치는 문제”라며 “대선 과정에서도 이 같은 일들을 확산하고 안착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