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3급(부이사관) 승진
▲ 안전정책과장 장현아 ▲ 원자력안전과장 임시우 ▲ 고리원전지역사무소장 김성길
◇ 4급(과학기술서기관) 승진
▲ 혁신행정데이터팀 하정언 ▲ 운영지원과 이원섭 ▲ 미래원자로규제제도과 조성은 ▲ 방사선안전과 권혁동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