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합동참모본부는 오늘(8) 오후 5시쯤 북한군 10여 명이 고성 동부전선 비무장지대 이남으로 침범했다 우리군의 경고사격후 북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강원도는 내일(9) 오전, 도청에서 도지사 주재 긴급 안보대책회의를 열 예정이다.
또, 북한 도발을 규탄하며 도 경계태세 대비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