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사진=부산동래구부산 동래구 사직1동(동장 김희섭)은 최근 새마을문고(회장 김정숙)에서 새학기를 맞아 관내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운동화 선불카드(10만 원권) 10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직1동 새마을문고는 사직한밭공원에 숲속도서관을 설치하고, 새마을문고 도서관리 등 주민들의 독서 문화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정숙 사직1동 새마을문고 회장은“새학기를 맞아 관내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섭 사직1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새마을문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사직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