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조병섭(전 부산인쇄조합 이사장·중소기업중앙회 부산협의회장) 씨 7일 별세. 양환(전 부산시의회 부의장) 은환 진희 화연 씨 부친. 어윤정 유승미 씨 시부. 김정환 안영오 씨 장인. 빈소 동아대학교병원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9일 오전 9시. 장지 김해 칠산 선영. 010-476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