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사진=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4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제1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한 결과, 8개 군·구에서 총 14개 기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최근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직면한 어려움이 크지만, 공공과 민간이 함께 힘을 모아 판로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