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대전광역시 학생4-H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광역시 학생4-H 회원을 비롯해 한국4-H대전광역시본부, 대전광역시4-H연합회 등 관련
단체 임원 및 회원, 기관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학생회원들이 중심이 돼 2024년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2025년도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이어4-H이념 이해, 블루베리 묘목 키우기 등 과제교육과 함께 인근 농로에 버려진 폐농자재 수거 등 지역
봉사활동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