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카카오엔터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동남아시아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인 ‘망가쿠’를 비롯해 글로벌 불법 웹툰, 웹소설 유통 사이트 4곳을 폐쇄했다고 오늘(7일) 밝혔다.
월 방문 수만 천800만 회에 달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웹툰 불법 사이트 중 하나인 ‘망가쿠’는 2008년부터 17년여 간 최소 수백 편에 달하는 K-웹툰들을 유통해 왔다.
카카오엔터는 ‘망가쿠’ 운영자 신원을 특정하고 경고 연락을 취해 운영자가 웹사이트와 커뮤니티에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자발적으로 사이트를 닫게 했다.
또 월 방문 수 120만 가량의 영미권 대형 불법 웹툰 사이트 ‘R’과 2년 여 간 운영됐던 브라질 불법 웹툰 사이트 ‘노르테 로즈 스캔’도 같은 방식으로 자발적인 사이트 폐쇄를 이끌어 냈다.
아울러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운영되던 영미권 불법 웹소설 사이트 ‘블루벨스 인 블룸’의 경우
카카오엔터가 워드프레스에 신고와 저작권 보호 요청으로 사이트가 삭제되도록 조치를 취했다.
카카오엔터 측은 그동안 불법유통대응팀이 폐쇄시킨 불법 사이트가 총 25개에 달한다며 불법 유통이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만큼 유관 기관, 수사 기관과도 적극적으로 협업해서 공동 법적 대응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카카오엔터는 파트너인 창작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2016년부터 불법유통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2021년 업계 최초로 불법유통대응팀을 설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