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픽사베이정부가 다음 달 18일부터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지자체에 조성한 ‘디엠지(DMZ) 평화의 길’ 10개 테마노선을 개방한다고 오늘(28일) 밝혔다.
‘테마노선’은 인천 강화부터 경기 파주, 강원 고성까지 비무장지대 접경한 1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민간인출입통제선 이북의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체험할 수 있게 조성한 길이다.
각 테마길은 각종 야생 동식물의 보호와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며, 주요 구간에서는 군부대의 협조를 받아 참가자가 직접 철책 길을 따라 걸을 수 있다.
‘테마노선’ 참가자는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치며 참가비 1만 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품권이나 특산품 등으로 환급한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안내는 ‘평화의 길’ 누리집(www.dmzwalk.com)과 모바일 앱 ‘두루누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