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픽사베이국가유산청이 봄을 맞아 창덕궁의 주요 전각 창호를 개방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궁궐 건물의 창과 문을 열어 빛을 들이고 통풍을 시키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오늘(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요 전각인 희정당과 낙선재, 성정각, 궐내각사의 창호가 개방된다.
특히 왕세자의 생활공간이었던 성정각은 올해 처음으로 개방된다.
관람객들은 열린 창호를 통해 전각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고, 창호를 액자처럼 활용해 평소와는 다른 시각에서 궁궐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