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아온 경복궁.
그런데 경복궁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치솟을 때는 매년 봄 가을마다 열리는 야간 특별 관람, 바로 '경복궁 별빛야행'이다.
지난 2010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궁케팅'이란 신조어를 낳을 만큼 입장권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5, 60대 중년들이 꼭 한번 가고 싶어하는 곳으로 손꼽힌다.
그 중 백미는 단연 경회루. 평소 들어갈 수 없었던 2층 누각에 올라 경복궁의 야경을 한눈에 담는 것도 야간 관람만의 특권이다.
전통 국악공연이 펼쳐지는 궁궐의 소주방에선 임금님의 수라를 맛보고, 전문 해설사와 함께 고즈넉한 밤의 경복궁을 걷노라면, 600년 전 조선으로 시간여행을 간 듯하다.
올 봄 '경복궁 별빛야행'은 다음달 2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오늘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해 다음주 수요일 마감된다.
올해는 더 많은 이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면 추첨제로 참가자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