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MZ세대가 집회에서 많이 부르면서 더 유명해진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관현악기 본연의 풍성한 소리가 화려한 전자음을 대신한다.
언제 들어도 청량하고 상큼한 레드벨벳의 대표곡도, 엑소의 중독성 강한 후렴구도 교향악단의 연주와 함께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온다.
K-팝을 클래식으로 조율하는 지휘석에는 MZ세대 음악가가 자리 잡았다.
이번 공연은 진입 장벽이 높은 클래식에 대중성 강한 K-팝을 녹여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팬층을 더욱 두텁게 하겠다는 의도가 담겼다.
장르의 경계를 허물어 더욱 다양한 K-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이색적인 도전이 어떤 성과를 낼 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