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 자우림의 소속사와 뉴욕 한국문화원 등은 다음 달 22일 뉴욕 맨해튼에서 열릴 예정이던 자우림 단독 공연이 잠정 연기됐다고 알렸다.
또 구체적인 날짜는 언급하지 않은 채 향후 일정을 다시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온라인상에선 자우림이 올해 초 CIA에 신고를 당한 일로 미국 입국과 공연에 차질을 겪는 것 아니냔 추측이 잇따랐다.
앞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 씨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에 참석하면서 반대 진영 누리꾼이 김 씨를 반미주의자로 CIA에 신고한 일이 있었다.
하지만 소속사는 CIA 연관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고, 공연이 미뤄진 건 업체들 간에 생긴 업무상 문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