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 사진=픽사베이 / hosny salah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후 이 지역 팔레스타인 주민 사망자가 4만 6천 명을 넘어섰다고 AP 통신이 현지 시각 9일 보도했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2023년 10월 7일 전쟁이 시작되고 이날까지 4만 6천6명이 숨지고 10만 9천378명이 다쳤다고 집계했다.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여성과 어린이라고 보건부는 덧붙였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사상자 통계에서 민간인과 전투원을 구분하지 않는다.
AP는 전날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생후 1주일 된 아이를 포함해 9명이 숨졌다고 현지 보건당국을 인용해 전했다.
이스라엘군은 앞서 가자지구에서 무장세력 1만 7천 명 이상을 살해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