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준 높은 공연과 더불어 영화와 드라마로 익숙한 인기 배우들의 출연 소식도 기대를 더하고 있다.
국립극단 대표 레퍼토리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부터 연기파 배우 이혜영, 김선영 씨까지, 모두 올 한 해 국립극단을 책임질 이름들이다.
국립극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2025년 선보일 연극 작품 12편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첫 공연은 1960년대 섬마을을 배경으로 한 사실주의 연극 '만선'이 될 예정이다.
셰익스피어 원작의 희극을 조선 시대 배경으로 각색한 '십이야'와, 7번째 시즌을 맞은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등이 관객을 만난다.
아울러 배우 이혜영 씨는 작품 '헤다 가블러'를 통해 13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하며 김선영 씨는 해외 신작 중 하나인 '그의 어머니'란 작품에서 맹목적인 모성애를 지닌 어머니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