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김포시 양곡도서관에서는 지난 8일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여름방학 프로그램 ‘뇌를 깨우는 독서’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뇌를 깨우는 독서’는 집중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손체조, 또는 명상법이 어우러진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독후활동에는「푸른 사자 와니니」, 「긴긴밤」도서를 활용하였다. 지난 5일부터 운영되어 초등학생 고학년 총 64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3~4명씩 조를 이루어 조별 토론 활동을 진행하고, 책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등 생각을 펼치는 활동들이 포함되었다.
한 회차당 뇌를 깨우는 두뇌체조 20~30분과 독후활동 강좌 1시간 30분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프로그램 종료 전 진행하는 독서 골든벨(독서퀴즈)는 인기가 높았다.
뇌를 깨우는 독서에 참여한 김포호수초등학교 학생은 “강은영 선생님에게서 다양한 학습 전 체조를 배운 것이 특히 재미있었다. 언니 오빠들과 함께 섞여서 하는 독서 토론도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겨울방학에 이런 독서프로그램이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강좌를 진행해 준 강은영 작가는 “학생들이 열심히 참여해 준 덕분에 수업이 더욱 활기차게 진행된 것 같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강의를 통해 배웠던 뇌체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독서하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