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8월 25일까지 ‘성동 열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이하여 주요 현안 사업인 ▲ 취약 계층 주거복지 정책 ▲ 어르신 통합돌봄 정책 ▲ 녹지공간 확장 정책 ▲ 도시 안전 인프라 구축 정책을 지정 주제로 선정하였으며, 그 밖에 성동 발전을 위한 구정 업무 전반에 대한 사업 및 정책 아이디어도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성동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으로 온라인 접수하거나 우편, 방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기획예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 기한은 8월 25일이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제안 검토 후 각 부서에서 실행 가능 여부를 판단하고 실무 심의회와 제안 심의회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제안자에게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구는 아이디어가 정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열린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85건의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10건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어 시행 중이다. 그중 '여성 안심 공중화장실 조성', '도서관 와이파이 연결 개선', '근린공원 등 공공장소 화장실 앞 반려견 대기소 설치 및 운영' 등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폭넓은 주민의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주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분석하여 성동 발전을 위해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