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중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작업을 하던 북한군들이 어제 군사분계선을 20m 정도 침범했다가 우리 군의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에 돌아갔다.
북한군 가운데는 일부 무장한 경계 병력도 있었는데, 경고사격 이후 바로 돌아갔다는 점에서 단순 침범으로 군은 파악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가 공개한 휴전선 일대 북한군의 최근 모습이다.
100여 명의 북한군 병사들이 곡괭이와 삽으로 보이는 장비를 들고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도 북한군 수십 명이 휴전선 일대 개설된 전술 도로를 따라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대규모 움직임을 보이는 북한군들이 어제 또 중부전선 군사분계선을 침범했다.
북한군이 경고사격 후 바로 돌아갔고, 넘어온 지역이 우거진 수풀로 인해 군사분계선 표식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합참은 단순 침범으로 판단하고 있다.
합참 관계자는 침범한 북한군에 대해 무장 상태인 경계 병력도 있었으나, 우리 쪽을 경계하는 게 아니라 작업 중인 병력을 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