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통계청은 2022년 기준으로 세종을 제외한 모든 광역시·도에서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많은 인구 자연감소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토대로, 장래 인구를 예측했더니, 중위 추계 기준으로 서울의 인구는 2052년, 793만 명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이 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부산이다.
통계청은 부산의 인구가 2052년, 245만 명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인구가 증가할 거로 보이는 지역도 있는데, 세종의 경우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2022년보다 41%가량 증가한 54만 명이 거주할 것으로 예상됐고, 경기도 1,381만 명으로 0.9% 늘 것으로 예측했다.
고령화 추이와 관련한 전망도 나왔는데, 시도 가운데 노인 인구비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보이는 곳은 전남으로, 2052년엔 지역 인구의 절반 가까운 49.6%가 65세 이상이 될 것으로 통계청은 예측했다.